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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이야기55

[자기계발서] 좋아하는 일만 하며 재미있게 살 수 없을까? - 나카고시 히로시 지음 이 도서의 제목을 보고나서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 수 있을까? 라고요. 하지만 이 도서를 다 읽고나서 저의 가치관이 조금은 바뀌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예전에 읽었던 어떤 책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시작한 일에서 끝장을 보는 것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습관중의 하나이다. 이런 습관은 집념이 강한 인물을 만들고 인생에서 성공을 보장하는 열쇠가 되기도 한다.' -청소년을 위한 이기는 습관 중에서- 위의 글은 저희 세대에서는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말이었습니다. 한번 취직을 하면 그 직장에서 뼈를 묻어야 한다는 얘기죠. 하지만 시대가 변했습니다. 이제 이런 말은 당신이 천직을 찾았을 때만 해당하는 말이 될 것입니다. 이 도서는 이러한 가치관과 통념을.. 2018. 1. 14.
[김진명 장편소설] 삼성 컨스피러시-대한민국을 집어삼키려는 음모 김진명작가의 장편소설 '삼성 컨스피러시'는 2002년에 출간된 '바이코리아'의 전면개정판으로 다시 태어난 도서입니다. 대한민국의 영재들이 소리 소문없이 사라졌습니다. 거액의 장학금을 받고 자신이 원하는 공부에만 전념하던 그들이 왜 사라진 것일까요? 사라진 과학자들을 찾아 나선 정의림 기자는 이들을 찾기위해 박정희 비자금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스위스 은행에 묻혀 있던 거액의 비자금은 행방이 묘연합니다. 우리나라는 한강의 기적을 일으킨 위대한 민족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성장의 토대가 된 과학기술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2007년 세계 IT 순위 3위였던 우리나라가 2011년 19위로 추락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스위스 은행에 있는 박정희 비자금의 출처는 전두환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 소설에서 인텔은 삼성.. 2018. 1. 8.
[경제,경영서] 디지털 노마드 - 직장없이 자유롭게 돈 버는 사람들 '노마드(Nomad)'란 유목민을 뜻합니다. 그러면 디지털 노마드는 무슨 뜻일까요? 바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같은 디지털 도구를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돈을 버는 새로운 사람들을 ‘디지털 노마드’라고 부릅니다. ‘디지털 노마드‘의 사전적인 의미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동하며 일을 하는 신 유목민‘입니다. 욜로(YOLO)라이프’개념이 대중에게 알려지면서 미래를 위해 오늘을 희생하기보다 현재를 즐기는 삶을 추구하는 욜로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면 미래에 행복이 보장된다는 공식이 깨지면서 점점 지금, 현재의 행복을 더 중요시하는 형태로 원하는 삶의 모습이 바뀌는 것입니다. 욜로(YOLO)의 뜻은 ‘인생은 한 번뿐이다’를 뜻하는 You Only Live Once의 앞 글.. 2018. 1. 8.